엔씨다이노스와 훈훈한 2013년의 겨울, 추천버튼으로 함께 공감해봐요!
 
 

엔런트(엔씨 프런트)가 또!? 영화 한편 보는 듯한 다큐멘터리...엔씨다이노스 '공감'

 

 

 

 

 

지금 엔씨는 내년 시즌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스토브 리그 중에 여러 선수들이 영입되고 외국인 선수도 몇명 영입되었지요. 찰리와 에릭선수는 재계약을 했고, 외국인 타자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릭 테임즈 선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태드 웨버 선수를 영입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무서운것은 엔런트입니다 ㅋㅋ

미리보는 2014년이나 되는걸까요. 감쪽같은 합성실력입니다. 역시 게임회사... 벌써부터 엔씨에서 활약한 선수마냥 유니폼을 합성시킨 프런트..캬..대단합니다. 여러모로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엔씨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 대학생의 졸업작품을 콜라보하여 크리스마스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지요........제 통장은 이렇게 텅텅 비어갑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최고의 선물 - 2013 NC 다이노스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그리고 선수들과 지난 시즌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그리고 다가올 2014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엔씨다이노스만의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습니다. 무려 3편에 달하는 예고편을 쪼끔쪼끔 내어놓으면서 게다가 예고편에 공개된 영상은 엔씨의 기록과 팬들의 기억에 남은 경기들의 뒷 이야기를 선수들이 직접 이야기를 해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12월 16일 오늘 유투브에 공개 됐습니다.

 

 

내년이, 그리고 10년 뒤가 기대되는 엔씨의 처음, 그 이야기아 이제 시작됩니다.

 

 

엔씨는 2013년 최강팀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신생팀의 미숙함을 더욱 많이 보여준, 앞으로 더 커가야 할 갈 길이 아직 먼 팀이지요. 하지만 가능성을 팬들도, 선수들도 본 모양입니다. 이 다큐는 그런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강으로서의 화려함은 없지만 작년의 실수도 많고 미숙함도 많았던 모습을 선수들의 입으로 다시 회상하면서, 그 속에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제 시작이라고. 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김종호선수 : 아무래도 제가 볼 땐 10년뒤면 정말 뭔가 큰 일을 한번 내고도 남지 않을까

 

 

전준호 주루코치 : (10년 뒤)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몇 개 꽂고 있지 않을까

 

 

나성범 선수 : 10년 안에는 우승까지는 할 수 있겠죠 아마

 

 

 

이재학선수 : (매년의 경기가) 쌓이고 쌓여서 10년뒤나 몇년 뒤에는 단단한 팀 그런팀이 될 것 같아요

 

 

 

이호준 선수 : (지난 시즌으로) 미래를 봤고 내년에 분명 저희 팀이 4강에 들 수 있다는 믿음이나 확신이 들었고

내년시즌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지더라구요. 지금 이대로만 간다면 명문팀이 되어 있겠죠.

 

 

 

 

 

 

 

 

 

 

 

 

엔씨에서 미래를 본 선수들, 그 이야기는 엔씨다이노스의 첫 경기, 그 떨리던 그 순간부터 시작합니다.

 

 

 

 

 

 

 

 

 

 

엔씨의 2013년, 그리고 앞으로의 10년.. 그 이야기가 지금, 시작합니다 -fin.

 

 

 

 

 

 

 

 

 

 

      잼있는 째미/잼있는 엔씨  |  2013. 12. 17. 07:54
이 새벽에 이런걸 하고 있다
2013.12.18 04: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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