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도 해본놈이 한다고...이벤트 캐쉬템 좀 만들어본 NC, 다이노스 팬을 위한 발렌타인 초콜릿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사랑하시는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셨나요?


약간은 뒷북일 수 있지만 엔씨다이노스의 프런트가 기특해서 글을 써봅니다.

선수들의 스프링캠프를 기다리며 엔씨다이노스가 그리울 팬들을 위해

발빠르게 기념일 굿즈를 내놓는 엔씨다이노스... 팬들을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게 하는군요




엔씨다이노스의 마스코트는 '단디' 와 '쎄리'가 있는데요, 경상도 사투리의 잘 하라는 뜻의 '단디하다'와 감탄사처럼 쓰이는 '쎄리'라는 단어를

공룡 마스코트에 이름으로 붙였는데요, 언어유희로 '단디' 이름을 사용하여 출시된 발렌타인 초콜렛은 이름하야


'이거 억수로 단디' 초콜렛. 


초콜렛에 단디 캐릭터가 프린팅되어있는 상품입니다.

이거 먹으라고 파는건가요 보라고 파는건가요. 아까워서 어디 먹겠나요.


연인이나 친구가 엔씨다이노스 팬이라면 기쁘게 받을 선물이겠네요



역시, 캐쉬템좀 팔아본 엔씨소프트 답습니다. 이벤트성 굿즈를 내놓을 때 마다 팬들은 훈훈한 미소를..^^

이렇게 팬들을 잊지 않고 챙기는 프런트의 정성이 와닿는 듯 하네요.

발렌타인 초콜렛이라니..왠지 낚이는 느낌이 들다가도 어느새 굿즈 구입을 누르는 째미..헤헤..

이거 왠지....낯설지 않는 기분인데...이벤트 캐쉬템 지르는 느낌..




상업적인 걸 떠나서 팬들이 한창 심심해하고 눈이 빠져라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돌아올 시즌을 기다리는 것을 생각하는지, 프런트의 이런 움직임이 팬으로써 기쁘기만 하네요.


공식 홈페이지에는 매일매일 훈련 모습이 업데이트 되고 있는데, 째미는 그 영상과 사진을 보는 재미로

스프링캠프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4월이 와서 시즌을 즐기고 싶네요. 선수들도 열심히 동계훈련하던데

프런트도 기대에 부응하도록 굿즈 많이 내줘서 팬들을 즐겁게 해줘서 올해도 즐겁게 야구 관람할 것 같습니다.

-잼.

      잼있는 째미/잼있는 엔씨  |  2014. 2. 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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