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 아이씐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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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바람이 이루어졌어요! <치즈인더트랩>(치인트) 드라마화 결정!




오늘 째미의 카톡방에서는 여기저기서 신나는 탄성이 새어나왔습니다.

인기절정 로맨틱코메디를 표방한 미스터리물 웹툰,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며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웹툰중의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드디어 드라마화 된다는 소식이 들렸던것입니다!






웹툰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평범한 경영학과 대학생 '홍설'이 1년 휴학 후 학과 킹카선배인 '유정'과 어찌저찌 얽혀 여러 사건이 일어나게되는 평범한 대학생의 평범하지 못한 대학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메디입니다.

로맨스물이라지만 순정이라기엔 뭔가 조금 더 현실성있는 스토리덕분인지 여대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웹툰이지요. 그리고 심리 묘사는 정말 빠져들게 만들만큼 탁월!



<재벌집 아들에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공부도잘하는 엄친아 남주 유정>


<서브남주. 혼혈아로 잘생겼지만 살짝 비뚤어진 욱하는 성격. 유정과는 앙숙이고 피아노를 치려다 사정으로 못치게 되었었다>


특히 훈훈한 남주들의 등장 때문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치인트는 얼마전 휴재가 끝나고 3기 연재중에 있습니다.

성우들의 보이스드라마로도 제작되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던 치인트는 인기작품의 수순을 밟듯이 가상캐스팅에 대한 의견들이 넷상에서 분분했지요.  



<여민정, 안용욱, 홍범기, 서유리, 강수진 등등.... 유명 성우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보이스웹툰! 

웹툰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효과음, 성우의 목소리, 배경음악 등을 넣은 새로운 형태의 애니메이션인 이 보이스웹툰은

요즘 인기 웹툰 작품들은 한번씩은 제작되더라구요. 유명 성우들의 등장으로 성우덕후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뿐만 아니라

신인 성우들의 연기저변을 넓힐 수 있는 장르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팬들의 그런 염원이 통했던걸까요. 드디어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화 되기로 했다고 합니다!!!오오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가 드라마제작사 ㈜퍼펫미디어와 <치즈인더트랩>을 드라마화하기로 합의하고 판권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  대본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드라마 제작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는 것은 바로 '캐스팅'!

엄친아이자 꽃미남 중 꽃미남인 유정, 외국인 혼혈로 웹툰에서 여러번 준수한 외모로 표현된 백인호, 그리고 웹툰에서는 평범하다고 표현이 되었지만 무심한듯 잘 꾸미는 훈녀에 공부도 잘하는 은근 엄친딸, 홍설


이들의 캐스팅에 2천만 웹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 아이씐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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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이연희, 이장우, 박유천, 지창욱, 박보영, 원빈........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가상캐스팅 


고양이 상이면서 털털한 이미지의 홍설 역으로는 오연서, 이연희, 문채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넝쿨당에서의 오연서가 당찬 이미지로 출연했어서인지 종종 언급이 되고 있구요, 


<홍설의 밝고 당찬 분위기로 자주 언급되는 오연서>


<역시나 밝은 이미지의 이연희. 홍설로 어울리나요?>


당참, 밝음을 연기하는 연기자라면 단연 공효진을 빼놓을 수가 없지요. 공효진의 독하면서도 밝은 모습은 홍설과 잘 어울릴 것 같아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홍설의 당차고 밝은 모습에는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에서 그 모습을 보여준 공효진이 어울릴듯!>




남자주인공인 유정의 역할은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워낙에 잘생기고 훤칠한 이미지라서 그런지 여러 독자들의 사심(?)이 담긴 캐스팅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잘생김의 상징인 원빈, 유정의 검은(?)속내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보여줄 것 같은 박해진, 유정의 처진 눈과 닮은 이장우, 자상함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유연석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원빈느님이 된다면 전편 본방사수, 재방사수, 다운로드...!!..하지만 꿈이란걸 알기에..ㅠ>


<부드러움 속에 날카로움이 들어있는 배우 박해진. 약간 연령대는 높은 듯 하지만 꽤 어울리지 않나요?>



<오연서와 어울릴 것 같다며 언급되었지만 진짜 커플이 되어버린 이장우 ㅠㅠ.. 처진 눈이 유정과 닮은 듯 하지요>



<떠오르는 자상의 아이콘 자상함의 끝을 보여준 칠봉이, 유연석도 물망에 오르고있습니다. 아 물론 독자들 상상속에서지요..>


이 외에 아예 신인 연기자로 신선하게 캐스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에 언급된 배우는 '하늘재 살인사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배우 서강준. 


<신인으로 신선함을 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어떤가요?>



그리고 서브남주, 혼혈미남 백인호는 '혼혈' 이라는 설정을 끌고 가느냐에 따라 의견이 분분합니다. 혼혈이라는 제약 때문인지 선뜻 고르지 못하는 반응들이 많은데요, 에라 모르겠다 이 역할에도 사심을 넣어 가상캐스팅을 하는 팬들도 많습니다.ㅋㅋㅋㅋ

백인호의 역할로는 강동원, 이민기가 언급되었습니다. 



<해주시면 감사히 보겠습니다...사심이 담긴 가상캐스팅이죠>



<이목구비와 체격이 시원시원해서 백인호에 어울리는 듯한 이민기! 성깔있는 연기를 제대로 보여줄 듯 한데요?>


그래도 좀 외국인같아야 할텐데.. 하면서 두사람의 사진을 찾았는데 왠걸, 이민기가 은근히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한게 혼혈같은 느낌도 좀 있고 말이죠. '백인호'라는 욱하고 솔직한 캐릭터를 떠올리니 잘 어울리는 듯도 합니다.




배우 지창욱도 가상캐스팅에 백인호 역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이국적인 이목구비에 드라마 '다섯손가락' 에서 피아노를 치는 연기도 했으니, 피아노를 치는 백인호의 역할로...어떤가요?


그 외에 백인하, 장보라, 강아영, 권은택 역으로도 심심찮게 배우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웹툰이 드라마화 될 거라는 기대를 한껏 담아 가상캐스팅으로 그 기쁨을 만끽하려는 독자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역할에 정말 어울리는 배우가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가상캐스팅이니까요. 드라마가 만들어지길 기다리면서 팬들은 이런 상상 저런 상상으로 드라마를 기다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을 것 같네요.


또 혹시 모르지요. 만화 '궁' 이 드라마화 되면서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배우들이 캐스팅 되었지만,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고 그로 인해 윤은혜, 주지훈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듯이,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 거니까요. 


어찌되었건간에 웹툰이 컨텐츠가 되어 대중에게 다가가는 '드라마'로서 제작이 되기로 결정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웹툰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잘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웹툰, 그리고 컨텐츠의 발전으로 좋은 컨텐츠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일이 더욱 많아지고, 창작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더 좋은 컨텐츠들이 창작될 수 있는 한국이 되길 희망합니다. <치즈인더트랩>을 비롯한 한국 웹툰 작가님들 힘내세요! -fin





      잼있는 문화/잼있는 TV   |  2014. 1. 1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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